작성일 : 13-02-12 08:40
새해맞이
 글쓴이 : 홍보팀
조회 : 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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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아침식탁에 모여 함께 맞절을 하며 세배를 하고
관구장님이 주시는 세뱃돈을 전달 받았습니다.
빳빳한 천원짜리 지폐 다섯 장~~~
거기다 올해는 공동체 여왕님의 소원이 반영되어
공동체에서도 세뱃돈이~~

모두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주님께서 그대를 강복하시고 보호하소서.
주님께서 당신의 얼굴을 그대에게 드러내 보이시고 자비를 베푸소서.
주님께서 당신의 얼굴을 그대에게 돌리시어 평화를 주소서.
형제여! 주님께서 그대를 축복하시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