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04-21 15:48
[알림] 4월 22일, 성소주일에
 글쓴이 :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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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youtu.be/WL5cca-a-qs [47]
“모든 것을 소중히, 아픔마저 두 손으로 받았느니라” 라는 어느 시인의 시 구절을 자주 되뇌며 삽니다.
눈에 보이는 은총, 깊은 아픔 뒤에 감추어져 있는 은총 모두가 소중하고 고맙고 아름답기에…

”앞으로 그보다 더 큰일을 보게 될 것이다. (요한 1,50)” 라고 하신 주님의 말씀을 생각합니다. 수도생활 초기부터 지금까지 늘 나를 동반해 온 말씀, 과연 이 말씀 그대로, 주님께서는 당신의 은총과 사랑을 하루하루 더욱더 많이 보여주셨습니다.

성소를 고민하는 젊은이들이여,
전지전능하신 하느님께서는 항상 더 큰 준비를 하고 여러분을 기다리고 계십니다.
아래 동영상 [생명과 사랑의 부르심]은 저희 수도회 3명의 수련자들과 자신의 부르심에 관한 대화를 담은 15분짜리 영상입니다.
https://youtu.be/WL5cca-a-q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