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05-11 17:17
[알림] 5월 10일, 여성인권상담 소냐의집 직원들 방문소식
 글쓴이 :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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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피해 여성의 자활을 적극 지지하고 협력하면서, 모든 사람이 존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활동하고 있는 ‘여성인권상담소 소냐의집’ 이발비나 수녀님과 이세실리아 수녀님을 비롯한 7명의 선생님들이 5월 10일 법인체인 마리아의 전교자 프란치스코회 관구관을 방문했습니다.

다과와 함께 담소를 나눈 후에 성당과 기도실 등을 둘러보고, 수도회 정신을 담은 영상을 시청하면서 질의응답 순으로 이어졌습니다.
여성인권상담소 소냐의집 (서울 강동구 천호2동)은 성매매 피해 여성들의 고통과 강요된 아픔을 마음과 삶으로 함께 나누면서 이해하고 돕고 있습니다. 또한 성매매 피해여성들의 유형에 맞는 전문적인 상담지원과 정서적 심리적 안정을 통한 사회적응 지원을 위한 지속적인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전화 02-474-0746으로 24시간 상담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