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05-24 13:19
[알림] 5월 19일, 개봉동 자비의 성모 공동체 미사
 글쓴이 :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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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루카 6,36) 라는 말씀을 신앙의 지표로 살아가고 있는 개봉동 자비의 성모공동체가 2018년 3월 로마 총본부로부터 공동체 설립인준을 받았습니다.
개봉동의 주택가에 둥지를 튼 공동체 자매들(8명)은 북한 이탈 주민 소녀들을 위한 어울림 쉼터, 장애인 여성들을 위한 그룹홈 헬렌의집, 신월 1동 본당, 학생, 그리고 관구 자매들을 위한 재봉 소임 등  다양한 사도직을 통해 하느님께서 주신 소명에 기쁘게 응답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5월 19일, 개봉동 본당 이철학 바오로 신부님의 주례로 하느님의 사랑이 우리 서로를 일치의 끈으로 묶어주시고, 공동체가 교회의 살아있는 세포로서 복음선교에 충실히 봉사할 수 있도록 은총을 청하면서 집들이 미사를 봉헌했으며, 이웃공동체 자매들도 참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