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의 전교자 프란치스코회

1877년 복녀 마리 드 라 빠시옹이 창립한 교황권 하에 속하는 수도공동체이다.
오늘날 76개 국가에서 국제적, 다문화적 공동체를 이루어 생활하는
80개 국적 7000여 자매들은 하느님 나라의 기쁜 소식을 선포하기 위해서라면
어디든지, 누구에게나 갈 각오가 되어 있는 선교사들이다.
마리아의 전교자 프란치스코회의 역사는
온 세상에서 120여년 동안, 그리고 한국에서 50여년 동안
마리아와 프란치스코를 따라, 보편적 선교에 봉사하며
자신의 삶을 봉헌한 각 자매의 여정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