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구의 삶 

공동체는 마리아의 전교자 프란치스코회 회원들이 자신들의 카리스마를 구체적으로 생활하고, 고유한 방식으로 교회를 위하여 봉사할 힘을 얻는 장소이다. 용서와 화해를 생활하고, 보다 더 사랑하면서 복음을 생활하는 법을 배워가는복음화하는 공동체는 그 자체로, 마리 드 라 빠시옹의 표현에 따르면하느님께서 파견하신 사도이다. 한국 관구에는 21개의 공동체가 있다.

공동체들

 <성프란치스코 관구 본부 공동체>

 

 

 

 

 

 

 

 

 

 

 

 

1976년 관구 본부가 가리봉동 수련원 건물 2층으로 이전했다. 처음엔 특별한 이름 없이 지내다가 1979 3월 선화기숙사 건물로 이전하면서성프란치스코 공동체로 명명하였다. 1987 1월 증축된 가리봉동 신관 3층으로 옮겨갔으며 2001 9 20일 수련원이 물왕동으로 이전해 가면서 가리봉동 건물 전체를 관구 본부 및 환영 공간으로 사용하고 있다. 2010년 현재친교를 나누는 공동체로서 작은자의 자세로 관구와 자매들에게 봉사한다.”는 공동체 목표 아래 관구의 크고 작은 행사 뒷바라지와 선교지에서 돌아오는 자매들을 환영하고 있다.

주소 : 서울시 구로구 가리봉1 131-1

전화번호 : 02-865-8174/070-7584-8174

관구 : 02-852-0939/070-7584-8176

팩스 : 02-862-5537/ fmmkor@empal.com

관구장 : 02-3283-0939

관구비서 : 010-2779-0939

경리실 : 02-852-8174

홍보팀 : 010-2701-8174

 

<선화 공동체>

1979년 이래 선화기숙사 건물 한쪽에 있던 관구공동체가 옮긴 자리에 1987 2 1일 선화기숙사와 성프란치스코 의원에서 사도직을 하는 자매들, 학생 자매들로 선화공동체가 형성되었다. 선화 기숙사가 폐쇄되고 기숙사 건물이 여성장애인 복지관으로 바뀌자 선화공동체는 새로 신축된 옛 성프란치스코의원 2층으로 옮겨갔다. 현재 성프란치스코 장애인 종합 복지관, 복지관 부설민들레의 집나우리의 집에서 일하는 자매들이그리스도의 비움을 살도록 불림받은 프란치스칸 여성으로서, 공동체와 사도직 안에서 생명을 살리는를 증거한다.”는 목표 아래 생활하고 있다.

전화번호 : 02-854-0389

 

<헬레나 공동체>

 

2009년 구로구 가리봉동 옛 성프란치스코 의원 건물 자리에 있던 여성 장애인 단기 보호시설헬렌의 집이 구로본동으로 이사를 나가게 되면서 형성된 공동체이다. 헬렌의 집에서 일하는 자매들과 고려대 구로병원 원목실에서 일하는 자매가예수님의 마음으로 소외된 여성 장애인들과 질병으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연민의 마음을 가지고 함께 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생활하고 있다.

주소 : 서울시 구로구 구로본동 511-25

전화번호 : 02-830-8807

 

<천호동 성녀 막달레나 공동체>

 

2007 2 6, 서울 천호동에 매매춘 현장 사무소인소냐의 집사도직을 하는 자매들과 인근 보훈병원 원목실에서 봉사하는 자매로 막달레나 공동체가 설립되었다. 자매들은성령안에서 그리스도를 통한 하느님과의 친교를 이루면서 보살핌, 연민, 경청, 생명의 수호, 선함의 여성 제자직의 가치들로 하느님 백성의 구원사업에 협력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이 시대의 소외된 여성들과 함께 하고 있다.

주소 : 서울시 강동구 천호동 309-5

전화번호 : 02-470-0124

 

< 송파동 갈릴래아 공동체>

 

1991 4 4일 천호동 본당 내에 갈릴래아 공동체가 설립되었다. 가락동 시장 안 무료식당인하상 바오로의 집과 천호동 성당 소속 문화관의, “강동 프란치스코의 집 한마음 식당에서 일하는 자매들로 구성되었다가소냐의 집을 시작한 한 자매도 거주하였다. 1999 12월에 강동 프란치스코의 집 식당이 폐쇄되고 2002년부터 송파동 본당 사도직을 받아들이면서 송파동 성당에서 멀지 않은 곳으로 공동체가 이전하였다. 2004 11월 내부수리가 끝난 성당 으로 이사를 했다. 송파동 본당과 하상바오로의 집에서 일하는 자매들로 구성된 갈릴래아 공동체의 목표는생명의 말씀이신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복음화 하는 공동체를 이루며 서로의 생명을 풍요롭게 한다.”이다.

주소 : 서울시 송파구 송파동 134-2 송파천주교회 내

전화번호 : 02-415-2749

 

<금호동 베들레헴 공동체>

 

1987 11 15, 마포구 공덕동에 특정한 사도직을 미리 정하지 않고삶의 모든 차원에서 소외를 겪고 있는 가난한 이들에게서 드러나는 구체적인 예수님의 모습을 발견하면서 가난한 이들과 함께 지역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이에 대해 복음적인 방법을 찾으며 이들의 이웃이 된다.”는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처음엔 가난한 이들의 방문으로 시작했으나 곧 지역의 필요에 따라 아가방과 한글공부, 도시빈민과 교도사목 등으로 활동 범위가 늘어났다. 1990 1공덕동 아가방을 운영하기 시작했으며 1991 4월 공동체 자체가 아가방 건물로 들어가게 되었다. 1992 10, 어린이를 위한 사도직을 바라면서 자신의 집을 기증한 한 은인의 뜻을 받아들여 공동체는 행당동으로 옮겨갔다. 저소득층 맞벌이 부부 가정의 어린이 10명을 돌보는생명의 터를 운영하기 위해서였다. 이즈음 정부의 재개발 시책에 맞서 정당한 보상권을 받기 위해 투쟁하던 행당동 주민 일부가 임대 아파트가 지어지기까지 임시 가수용시설로 들어가게 되었는데, 베들레헴 공동체도 거기에 함께 입주하기로 결정했다. 9평 가건물에 공동체가 살면서송학 놀이방을 운영하였으며 1995년부터는 서울 대교구 빈민사목 위원회 동부 공소의 역할을 담당하게 되었다. 1999 1월 공동체는 가건물을 나와서 서울 교구에서 추진하던 선교본당 계획에 합류하였다. 2000 4월 금호, 행당, 하왕십리 지역의 재개발이 끝난 후 임대주택에 입주한 맞벌이 부부의 어린이들을 위한샛마루 공부방을 시작하였으며, “성동 평화의 집에서도 일하면서 지역 주민들과 연대하고 있다. 공동체 목표는겸손하고 가난하신 그리스도를 따라(회헌5) 섬김과 나눔의 자세로써 가난한 이들 가운데서 복음을 생활하며, 이 지역의 복음화에 참여하면서 하느님 나라의 현존을 위해 헌신한다.”이다.

주소 : 서울시 성동구 금호1가동 130-2

전화번호 : 02-2296-3334

 

<엠마우스 공동체>

 

1996 4월에 신학적, 전문적 양성을 위한 엠마우스 공동체가 설립되었다. “성체와 말씀을 중심으로 모인 예수님의 여성 제자 공동체로서 신앙과 인격의 전인적인 성장을 위해 서로 섬기고 격려하며 일치 안에서 하느님 나라를 증거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신학공부를 하는 자매들과 선교파견을 준비하는 자매들이 주로 머물렀다. 2009년부터는 FMM 평신도회를 맞아들이는 등, 이웃과 평신도들에게 열린 공동체의 모습이 두드러진다.

주소 : 서울시 종로구 명륜1가동 1-5

전화번호 : 02-743-0772

 

<아순타 공동체>

 

1983 4 7일 작은형제회의 요청으로 인천 석남동 성당에 본당 사도직을 목적으로 하여 설립되었다. 본당에서 일하는 자매들 외에도 신학공부를 학생 자매들이 머물면서 서곳, 백석, 금곡, 오류리 등의 공소를 도와주었다. 1989년 이래 본당 관할 공소는 없어졌으나 늘 번역이나 외국인 노동자들을 위한 일을 하는 자매들이 머물렀다. 2005 9 14맑은 웃음 공부방이 생겨서 지역의 일에도 헌신하고 있으며 이주민 사목에도 참여하고 있다. “프란치스칸으로서 계속적인 회개를 살며 기쁨과 사랑으로 모두를 섬기고 복음선교에 헌신하려는 목표로 생활한다.

주소 : 인천시 서구 석남2 546-3 석남천주교회

전화번호 : 032-582-2194

 

<한국 순교자 공동체>

 

한국에서 수련원은 1962 3 25, 부산 양정 루르드 공동체에서 시작되었다. 1974 2월 서울시 구로구 가리봉동 수녀원으로 옮기면서한국 순교자 공동체가 되었다. 2001 9 20, 현재의 장소로 이전함으로써 수련기 양성에 필수적인 침묵과 수렴의 분위기를 보장받게 되었다. 공동체 목표는기도와 활동 안에서 그리스도를 관상하고 체험하고말씀과 본회정신을 실천하며 서로의 성장을 도와준다.”이다.

주소 : 경기도 시흥시 물왕동 32번지

전화번호 : 031-403-1711/070-7548-1712

 

<성녀 글라라 공동체>

 

1992 11 30, 서울교구 김병도 신부는 광명시 소재성녀 글라라의 집양로원을 축복하고, 본회에 기증하였다. 반지하에 지상 3층의 다세대 주택인 건물이 양로원으로는 적합지가 않아서 2005 4 28일 현재 장소에 요양시설을 신축하여 공동체를 옮겨왔다. 요양원에서 일하는 자매들과 연로하신 본회의 자매들이 머물면서회개를 사는 자매적 공동체로서 프란치스칸 방법으로 어르신들께 봉사하려고 노력한다.

주소 : 경기도 시흥시 조남동 174-27 노인요양원 글라라의 집

전화번호 : 031-484-7407

 

<성바오로 공동체>

 

2008 2 29, 네 명의 자매들이 한 공동체로 생활하면서 수원교구 안성 대리구 시흥 지구 네 개 성당에서 봉사하는, 새로운 형태의 본당 사도직을 시도하는 공동체이다. 자매들은 본당에서 어떤 책임도 맡지 않고 자유롭게 신자들을 만나고, 경청함으로써 그들 삶의 동반자가 되고 있다. “고통받는 세상 가운데서 마리아의 자세로 그리스도의 자기비움을 살도록 불림받은 프란치스칸 여성들로 살아가는 새로운 본당 사도직 방식이 시도되는 셈이다.

주소 :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1187 시화 바오로 성당

전화번호 : 031-497-0534

 

<성가정 공동체>

안동교구가 안동 시내에 개소하려는 가출 청소녀 일시 보호소를 관리 운영해 달라는 요청이 한국관구의 우선권과 부합하였으므로 이를 받아들여 1999 2 7일 설립된 공동체이다. “희망의 샘쉼터와 함께요셉의 집무료급식소와마리스타 야간학교를 운영하는 자매들이미사성제와 성체조배에서 관상한 그리스도와 함께 이웃에게 나아가고 그들 안에 숨어계신 그리스도의 현존을 발견한다.”는 목표 아래 공동체를 구성하고 있다.

주소 : 경북 안동시 율세동 459-1 20/1 삼한 명당 빌라 B 203

전화번호 : 054-857-6481

 

<주님의 봉헌 공동체>

2000년 주님의 봉헌 공동체 설립(대구 이곡동 본당, 사회복지)하느님나라의 기쁜소식을 선포하는 선교사인 우리는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동반하신 것처럼 우리도 본당 교우들과 함께 예수님의 사랑과 희망을 서로 나누고 하느님 나라를 향해 걸어 나간다.

주소 : 대구시 달서구 용산동 503 이곡천주교회

전화번호 : 053-587-2896

 

<성모성탄 공동체>

관구방향에 따라 안동교구 박석희 주교와 화령성당 신부의 초대를 받아들여 1994 9 8일 농촌이라는 특별한 상황에 응답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본당 일에 한 자매가, 농사와 농촌 일손 돕기, 가정 방문 등에 두 자매가 헌신했다. 2006 7월에꿈이 크는 공부방을 시작하였다. 처음에는 화령본당 내 교육관에서 머물다가 마을로 들어와서 오늘에 이르고 있다. 자매들은하느님의 창조질서 보존에 투신하며 교회와 지역사회의 복음화를 위해일한다.

주소 : 경북 상주시 화서면 상현1 13

전화번호 : 054-534-9376

 

<복되신 성모 엘리사벳 방문 공동체>

 

1975년 정선성당 주임사제가 본당과 공소사목, 의료 혜택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환자들을 위한 의원 설립을 제안해 왔다. 이에 응답하여 1976 3 16일 공동체를 설립하여성프란치스코 의원과 공소 이동 진료를 통해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봉사하는 한편, 정선 본당과 관할 공소에서도 일하기 시작했다. 의원이 폐쇄된 후 수녀원은 정선 본당 안으로 들어갔고, 자매들은 서울의 은인과 연결하여 지역의 청소년 돌보기와 독거노인 방문 등에 힘쓰던 중, 2004 9희망의 연못공부방을 시작하여 조손가정과 저소득층 가정에서 일어나는 문제에 대처하고 있다. “말씀과 성체를 중심으로 모인 ... 봉헌된 여성제자로서 지역사회의 복음 선교에 투신한다.”는 목표 아래 생활하고 있다.

주소 : 강원도 정선군 정선읍 봉양3 327 정선천주교회

전화번호 : 033-563-0131

 

<소화데레사 공동체>

 

1980년 광산촌에 본당 사도직과 유치원 사도직을 위하여 설립되었다. 1992년 어려운 지역 사정에 응답하고자 의지할 곳 없는 소년소녀 가장의 그룹홈인하늘바라기 집을 시작하면서 수녀원은 장성성당의 울타리 밖으로 이사를 했다. 자매들은 이 외에도 지역 소년소녀 가장과 서울의 후원자들을 연결해주기도 한다. “가난하고 겸손하신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자매들과 친교를 나누며 하느님의 뜻에 개방하여 용기있게 응답의 삶을 살아가려고 노력한다.

주소 : 강원도 태백시 장성동 180-1 12/2 장성천주교회

전화번호 : 033-582-2194

 

<기도의 집>

 

2000년에 관구 자매들의 휴식과 영적 필요에 부응하기 위한 피정의 집으로 문을 열었다. 공동체는 아니지만 피정과 휴식, 모임 등으로 유용하게 쓰이다가 2006년 작은 건물 두 동을 신축하여 휴식과 기도의 공간을 따로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주소 : 강원도 홍천군 남면 신대리 1464-1

전화번호 : 033-432-1098

 

<루르드의 성모 공동체>

 

1958 6 26일 한국에 도착한 11명의 설립자매들은 적기성당의 빈 사제관에 짐을 풀었다. 루르드의 성모 발현 100주년을 기념하여 한국의 이 첫 공동체는 루르드의 성모께 봉헌되었다. 1960 5 19일 현재 양정동 위치에 수녀원을 신축, 이사를 한 이후에 공동체는 한국의 중추 역할을 담당하였다. 성모여중고, 성프란치스코 의원이라는 사도직 외에도 지원소와 수련소의 역할도 담당하다가 1974 2월 수련원이 서울로 이전된 이후 1983년부터 청원소로서 젊은이들을 맞아들이게 되었다. 2001년 낡은 건물을 대대적으로 수리하고 새로운 건물을 덧붙임으로써 관구의 큰 행사를 치를 공간을 확보하였다. “성체와 말씀을 중심으로 하는 양성공동체로서 청원자 양성과 사도직에 힘쓰며 친교 안에 우리 성소를 실현한다.”는 목표 아래 생활하고 있다.

주소 : 부산시 부산진구 양정1 429번지 40/4

전화번호 : 051-852-1057

 

<예수 성심 공동체>

 

1996년부터 당감동 소재 종합사회 복지관을 부산 교구 명의로 위탁받아 운영하기 시작하였다. 양정 루르드 성모 공동체에서 출퇴근하며 복지관에서 일하던 자매들로 1997 4월 공동체가 따로 형성되었다. “복음의 철저함을 살도록 불림받은 프란치스칸 여성제자들의 공동체로서

전적인 사랑의 순응성을 증거한다.”는 목표로 생활하고 있다.

주소 : 부산시 부산진구 당감동 516 주공아파트 313-1111

전화번호 : 051-894-7779

 

<칠암동 길 떠나는 마리아 공동체>

 

칠암본당에서 함께 일하자는 작은형제회의 요청을 받아들여서, 이주민 여성 쉼터에서 일하는 자매와 본당에서 봉사할 자매들로 2008 2 23일 설립되었다. “본당과 이주민 사목 안에서 생명을 살리는 문화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한다.

주소 : 경남 진주시 칠암동 496-14 칠암천주교회

전화번호 : 055-753-2239

 

<산청 대건안드레아 공동체>

 

1971 7 20, 나환우 마을인 성심원에서 일 하자는 작은형제회의 요청을 받아들여 설립된 이래 자매들은주님의 현존 안에서 형제적 생활을 나누며 작은 자의 자세로 복음적 삶을 증거한다.”는 목표로 성심인애병원과 성심원 준본당, 마을 환우 방문 등을 통해 나환우들을 동반하고 있다.

주소 : 경남 산청군 산청읍 내리 91 성심원

전화번호 : 055-973-2054

 

<광주 베타니아 공동체>

 

1999 3 3일 광주 운남동 성당과 지역일 하는 자매, 광주 교구청에서 일하는 자매로 설립되었다. 2000년부터 교구청 교정사목과 이주민 사목 분야에서 두 자매가 일하면서생명을 살리는 문화를 창출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주소 : 광주시 광산구 운남동 777-2 운남동 천주교회

전화번호 : 062-952-3455

 

<전남 영광 삼위일체 공동체>

 

1988 3 4가난한 이들의 호소에 응답한다.”는 관구 방향에 따라, 본당에서 일하는 두 자매와 인근 영민농원과 양로원 등에서 봉사하는 두 자매로 설립되었다. 2002 5월에 방치된 어린이들을 위하여 시작한기쁜 우리 공부방에서 일하면서그리스도를 따라 성령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JPIC 방법으로 살고, 선교에힘쓰고 있다.

주소 : 전남 영광군 영광읍 도동리 143 영광천주교회

전화번호 : 061-351-20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