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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21 세라픽 고목에 솟아난 하얀 가지 홍현정 03-17 3129
20 마리아의 사명을 보았습니다. 홍현정 03-16 2902
19 교회의 승리에 대한 생각 홍현정 03-14 2728
18 1882년 피정이 끝남 홍현정 03-14 2651
17 내 영혼아, 편히 쉬어라 홍현정 03-12 2746
16 참된 수난은 그분의 성심에서 이루어졌습니다. 홍현정 03-11 2711
15 고통을 받으셨습니다... 그러나 흔들리지는 않으셨습니다. 홍현정 03-09 2823
14 수난 당하신 예수님과의 일치 홍현정 03-08 2987
13 예수님을 얻고, 주는 것, 그리고 그늘. 홍현정 03-07 2732
12 내 영혼 안에 하느님이 계시고 ... 자신을 보시며, ... 서로 사… 홍현정 03-05 2767
11 마리아의 자녀가 되는 것이 나의 행복입니다. 홍현정 03-04 2713
10 성체는 사랑으로 인한 순명의 기적 홍현정 03-02 2776
9 내 의지가 아니라, 하느님의 뜻이 나를 이끄시기를... 홍현정 03-01 3029
8 그분은 내가 하는 일보다 앞서 나 자신을 원하십니다. 홍현정 02-25 2764
7 예수님의 봉헌과 마리아의 봉헌을 요약하는 말 홍현정 02-24 2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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