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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1 NS 150 사랑이 저를 사로잡아 침묵하는 어린양처럼 온순하고 겸… 홍현정 05-30 2326
140 NS 149 오늘 사랑께서는 말 없이도 내게 참 많이도 말씀하셨습니… 홍현정 05-30 1981
139 NS 148 거룩한 동정녀께서는 언제나 평화 중에 계십니다. 홍현정 05-30 1979
138 NS 147 사랑과 희생에 대한 묵상 홍현정 05-30 1970
137 NS 145 성체는 사랑이 자신 안에서 살아계시도록 자신을 비워놓… 홍현정 05-30 1877
136 NS 144 사랑의 뜻에 따라 서로 안에서 비우신 마리아... 홍현정 05-30 1953
135 NS 143 내 본성을 떨게 하는 무엇인가가 있었습니다. 홍현정 05-30 1945
134 NS 141 사랑의 뜻에 대한 나의 순명과 의탁의 방법이 여기 있습… 홍현정 05-30 1949
133 NS 140 사랑께서는 자유롭게 주시기도, 당신 아닌 모든 것을 앗… 홍현정 05-30 1916
132 NS 139 인류는 사랑 앞에 고개를 숙입니다. 홍현정 05-30 1927
131 NS 138 성체 안에서 자신을 비우신 예수님 홍현정 05-30 1923
130 NS 137 말씀의 지혜는 그 치욕스런 십자가의 수모를 원하셨습니… 홍현정 05-30 2093
129 NS 136 세라픽 수도회에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의 제물인 … 홍현정 05-30 1827
128 NS 135 사랑은 십자가입니다. 홍현정 05-30 1918
127 NS 134 숨은 생활은 나를 갈바리아와 감실에 대해 준비시켜줍니… 홍현정 05-30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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