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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6 NS 133 지혜의 사명은 사랑의 진리를 드러내는 것 홍현정 05-30 1713
125 NS 132 세상을 위한 제병이 되는 것 홍현정 05-30 1638
124 NS 131 정의는 진리의 실천이고, 그 진리는 사랑입니다. 홍현정 05-30 1533
123 NS 130 마리아의 보화는 복음의 수액입니다. 홍현정 05-30 1792
122 NS 129 어디에서나 나는 성실하신 예수님께 온전히 충실하기를 … 홍현정 05-30 1604
121 NS 128 겸손은 진리 안에서 가능합니다. 홍현정 05-30 1654
120 NS 127 주님을 예배하기 위하여 우상을 없애는 것... 이것이 겸… 홍현정 05-30 1551
119 NS 126 사랑께서 내 안에서 활동하시도록 내어드리려고 애를 씁… 홍현정 05-30 1598
118 NS 125 마 홍현정 05-30 1542
117 NS 124 무엇을 하든, 숨은생활이야말로 나를 위한 삶이 될 것입… 홍현정 05-30 1526
116 NS 123 하느님의 사랑이 인간이 되시고, 십자가를 원하시기까지 … 홍현정 05-30 1664
115 NS 122 참된 프란치스칸이 되는 것, 이것이 내 갈망이며, 하느님… 홍현정 05-30 1753
114 NS 121 시련 속에서 인내를 간직하는 것, 평화 중에서 . 홍현정 05-23 1858
113 NS 120 나의 레나, 나는 네 안에서 십자가에 못 박히러 로마에 … 홍현정 05-23 1784
112 NS 119 내 하느님의 위대한 현존을 지니기를 희망합니다. 홍현정 05-2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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