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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1 NS 118 사랑의 성체는 자신을 비우시으로써 교회의 힘이 되십니… 홍현정 05-23 1936
110 NS 117 예수님과의 일치 안에서 내적생활 홍현정 05-23 1911
109 NS 116 삼위일체 하느님의 아름다움을 보았습니다. 홍현정 05-23 1793
108 NS 115 십자가에 사랑으로 입을 맞춥니다. 홍현정 05-23 1859
107 NS 114 사랑은 비움을, 비움은 사랑을 부릅니다. 홍현정 05-23 1744
106 NS 113 대화 중에... 미사 중에... 홍현정 05-23 1818
105 NS 112 고행에 대해서 홍현정 05-23 1719
104 NS 111 사랑, 그것은 하느님의 본질입니다. 홍현정 05-23 1785
103 NS 110 하느님께서 하시도록 맡겨드려야만 합니다. 홍현정 05-23 1816
102 NS 109 성체 안에 계시는 온유하고 겸손하신 예수님 홍현정 05-23 1807
101 NS 108 길속의 길이신 마리아 홍현정 05-23 1731
100 NS 107 수난의 꽃은 겸손의 꽃입니다. 홍현정 05-23 1846
99 NS 106 세례 때 예수님의 온유하고 겸손한 성심. 홍현정 05-23 1897
98 NS 105 하느님의 시선 아래 숨은 생활 홍현정 05-23 1841
97 NS 104 예수님께서 세상에 전해지기 위해서 먼저 복음적 보화가 … 홍현정 05-23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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