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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96 NS 103 마리아 안에, 마리아와 일치하여 예수님 안으로 녹어들어… 홍현정 05-23 1959
95 NS 102 구유의 겸손과 가난은 프란치스칸들의 빛 홍현정 05-23 1937
94 NS 101 마리아는 언제나 자신을 낮추셨습니다 홍현정 05-23 1994
93 NS 100 가련한 나여! 성체, 사랑이 되도록 너 자신을 비워라! 홍현정 05-23 1928
92 NS 99 하느님의 겸손이 얼마나 아름다운지요! 홍현정 05-23 1897
91 NS 98 기도 중에 느낀 사랑의 갈망이 내 숨이 졸리는 듯 했습니… 홍현정 05-23 2031
90 NS 97 구속의 신비는 하느님의 자기 소멸입니다. 홍현정 05-21 1837
89 NS 96 세상을 위해 애덕의 나라를 청했습니다. 홍현정 05-21 1832
88 NS 95 하느님과 이웃에 대한 사랑 홍현정 05-21 1814
87 NS 94 하느님과 이웃에 대한 사랑이 나자렛에 있습니다. 홍현정 05-21 1821
86 NS 93 사랑께 나를 넘겨드립니다. 홍현정 05-21 1841
85 NS 92 육화에 대한 아름다운 영상을 보아 홍현정 05-21 1911
84 NS 92 육화에 대한 아름다운 영상을 보아 홍현정 05-21 2029
83 NS 91 제한이 없는 사랑과 자비가 되는 것, 이것이 내 결심입니… 홍현정 05-19 2163
82 NS 90 제한 없이 열린 지평... 홍현정 05-19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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