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156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66 NS 72 참된 힘, 그것은 하느님의 아름다움이며 예수님, 복음, 사… 홍현정 02-27 2002
65 NS 69 무엇이 그분들 가운데 예수님을 오시게 했던지를 마리아와… 홍현정 02-26 1847
64 NS 67 성령께서 오실까요? 홍현정 02-26 1827
63 NS 64 마리아처럼 내 마음에도 성령께서 쓰신 책이 펼쳐져 있습… 홍현정 02-26 1792
62 NS 63 솔직함도 단순함도 없는 이 시대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홍현정 02-26 1811
61 NS 62 정의와 자비가 다 사랑이라는 것에 내 마음은 만족합니다. 홍현정 02-26 1916
60 NS 61 이렇게 해서 더 당신을 기쁘게 해드린다면... 홍현정 02-26 1835
59 NS 60 사랑이 다른 영혼들 위로 넘쳐흐르기 위하여 내 안에 오십… 홍현정 02-26 1852
58 NS 58, 59 이 세상의 평화를 얻기 위하여 하느님의 어린양이신 … 홍현정 02-26 1942
57 NS 56, 57 내 안에서 격류와 같은 사랑의 물길이 들끓고 일어나 … 홍현정 02-26 1883
56 NS 55 아름다운 성삼위께서 내 안에 쉬시며, 나를 사랑과 진리로… 홍현정 02-26 1990
55 NS 70 겸손과 인내, 끈기를 가지고 기도하는 성소 홍현정 02-26 2081
54 NS 54 예수님은 내 목마름을 아시고, 내게 마실 것을 주기를 원… 홍현정 02-14 2206
53 NS 53 나 자신이 하느님의 사랑으로 채워지기를 갈망하는 것... 홍현정 02-14 2190
52 NS 75 이 시련의 시기를 평생을 두고 축복할 것 같습니다. 홍현정 02-14 1966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