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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51 NS 73 내가 할 수 있는 사랑을 다해 하느님의 거룩하신 뜻에 봉… 홍현정 02-14 2381
50 NS 68 다락방에서 마리아와 사도들은 한마음 한영혼이셨습니다. 홍현정 02-14 2242
49 NS 66 마리아는 자신의 티 없는 아름다움이 자신의 것이 아님을 … 홍현정 02-14 2136
48 NS 65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청하는 것은... 홍현정 02-14 2125
47 NS 52 우리가 겪는 시련은... 예수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 홍현정 01-27 2278
46 NS 51 원죄 없는 인류와 하느님의 일치 홍현정 01-27 2212
45 NS 50 복음을 들고 세상에 주고 계신 선교사 마리아 홍현정 01-27 2143
44 NS 48 그분은 완전한 사랑이시므로... 홍현정 01-27 2187
43 NS 146 비추어주시고, 당신 아름다움과 사랑을 쏟아부어주시는 … 홍현정 01-27 2285
42 십자가의 신비를 보았습니다. 홍현정 05-23 3625
41 참된 힘, 그것은 하느님입니다. 홍현정 05-18 3343
40 연표 홍현정 05-11 3437
39 종신서원자 연모임 자료 1 홍현정 05-11 3456
38 예수님이 내 영혼 앞에서 변모하십니다. 홍현정 05-11 3455
37 벳자타 연못가의 병자 치유 홍현정 04-15 4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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