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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36 새로 솟아나는 새 인류 홍현정 04-10 3340
35 목마르다! 홍현정 04-09 3536
34 참된 단순성은 진리에서 생겨나며... 홍현정 04-09 3356
33 복음정신, 그것은 하느님의 애덕과 진리입니다. 홍현정 04-08 3452
32 마니피캇은 참된 겸손으로 바치는 사랑의 황홀경입니다. 홍현정 04-07 3784
31 모든 것이 진리 안에서 하나이며... 홍현정 04-01 3367
30 유한한 우리는 자애심의 소멸을 통해 무한하게 되어야 합니다. 홍현정 04-01 3586
29 나의 아름다운 삼위일체, 진리의 애덕과 애덕의 진리 홍현정 03-28 3381
28 진리는 애덕, 애덕은 진리 홍현정 03-25 3554
27 자기비움의 아름다움이 내게 비쳐졌습니다. 홍현정 03-23 3240
26 세상과 교회를 위한 조배자로 나를 봉헌하면서... 홍현정 03-22 2980
25 하느님의 시선 아래... 홍현정 03-21 2867
24 성삼위께서 마리아를, 그리고 그 안에 있는 나를 바라보시고 덮… 홍현정 03-20 2847
23 그분 사랑에 의지한 채 하느님께 드린 단 일초가... 홍현정 03-19 3004
22 나의 잔인한 의탁을 느꼈습니다. 홍현정 03-18 2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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