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기
FMM과의 만남을 통해 자유롭게 성소의 길을 결정하고 청원기를 준비한다. 이 기간 동안 생활면에서 하나씩 경험하며 의미와 정신을 배우며, 청원기의 전 단계로서 천천히 생활을 통해 공동체 생활에 적응해 나가도록 한다.

청원기
청원기는 수련기로 시작되는 수도생활의 예비 단계로서 수련시작을 위한 기초인 인간적, 영적, 지적 성숙을 도모하고 공동생활을 경험하면서 서로를 알아가며, 성소의 동기를 정화하면서 FMM 성소 식별을 계속하는 시기이다.
수련기 수련기는 수도생활이 시작되는 단계이다. 수련기는 초기 양성 가운데 가장 집중적인 기간으로 이 기간 동안 fmm성소의 성장을 식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회헌에 따라 양성한다. 그리스도와의 인격적 관계를 깊이하면서 fmm 의 카리스마와 영성을 발견하고 이해하고 내면화한다.

유기서원기
유기서원기는 결정적인 봉헌을 위하여 준비하면서 수련원에서 얻은 지식을 심화하고 내면화하는 기간이다. 이 기간에 유기서원자는 fmm 카리스마를 살며 점진적으로 공동체와 사도직에 대한 책임을 맡음으로서 생활의 여러 면들을 조금씩 통합하고 일치시킨다. 공동체 생활을 통하여 우리 문화를 이해하고 그 안에서 수도자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며 다른 문화를 존중하고 받아들이는 면에서 성장한다. 첫서원 후 3년 후에 1년 혹은 2년으로 두 번 자발적으로 서원을 갱신하며, 이 기간 동안 공동체와 사도직을 경험하고 신학공부를 하며 해외선교체험을 가진다.

종신서원 준비기간

마리아의 전교자 프란치스코회를 통하여 그리스도께 온전히 봉헌되고 교회의 사람이 되기 위하여 집중적으로 준비하는 시기이다. 숙고와 기도를 위한 시간을 따로 내어 일생을 봉헌할 영적, 실질적 준비를 한다.

영속양성 “하느님께서 어떤 예언적 임무를 수행하도록 위임하신 우리의 카리스마에 따라”(회헌 1항 중) 모든 fmm은 자신의 축성을 충만하게 실현하며 살아갈 수 있기 위하여 전 생애를 통하여 자기의 영적 학문적 실제적 양성에 성실하여야 한다. “양성은 우리가 믿는 하느님과의 만남을 향하여 나아가는 과정에 따라 우리 전 생애를 통하여 연속되는 것(회헌 96항)”이기 때문이다. 종신서원 후에도 각 자매는 카리스마에 대한 충실성에 포함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계속적인 회개와 변화하는 사회에 따른 올바른 응답을 하도록 노력한다.